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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이혼하니 마니 할 때 임신, 지날수록 속상해” (유정 그리고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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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유정. 사진|매니지먼트w

배우 서유정. 사진|매니지먼트w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서유정이 전 남편과 이혼을 고민하던 중 임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0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EP.15] 유정 그리고 수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유정은 최근 건강검진 후, 자궁근종을 판정받고 수술 전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서유정은 임신, 출산 이후 육아로 인해 건강검진을 미뤘음을 밝혔다. 그는 “보통 2-6cm 정도일 때 많이 발견한다. 근데 나는 거의 10cm 가까이 된다”고 설명했다.

서유정은 “내가 임신이 어떻게 됐는 줄 아냐. 송이 아빠랑 술을 왕창 먹었다. 송도에서 거의 2년 다 돼서 자연 임신으로 나왔다”며 “그때는 생각도 못 했다. 이혼하니 마니 할 때였다. 부부 관계가 칼로 물 베기라듯, 저녁 되면 또 이야기 나누고 그러지 않냐. 우리도 그런 반복적인 생활을 했다”며 이혼한 전 남편과의 일화를 전했다.

서유정. 사진 | 유튜브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서유정. 사진 | 유튜브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서유정은 “(전 남편이) 임신한 날에는 엄청 좋아하더라. 그날은 감사했다”며 전 남편에게 짧게 고마움을 드러내다가 “지날수록 속상했습니다”라며 깊은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서유정은 2017년 3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다. 그러나 2020년부터 별거를 시작했고, 2023년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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