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부터 전국에 영하권 강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터운 패딩과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