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핏줄이 엑소 찬열…박유라 아나운서, 남동생과 커플룩 "33년 만에 처음"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박유라 SNS

사진=박유라 SNS



그룹 엑소 찬열의 친누나로 알려진 박유라 아나운서가 비현실적 남매 케미를 보였다.

박 아나운서는 "감다살 채널찬열 제작진 분들 재미있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 아나운서가 찬열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박 아나운서는 "동생이랑 함께하는 촬영은 처음이었다"면서 찬열과 함께했던 33년 동안 이뤄보지 못한 것을 최근 이뤘음을 알렸다.

한편 박 아나운서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부산MBC에서 근무했다, 이후 YTN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현재는 퇴사한 상태다.
사진=박유라 SNS

사진=박유라 SNS


사진=박유라 SNS

사진=박유라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수정 모친상 비보
    임수정 모친상 비보
  2. 2정유미 검사장 강등 기각
    정유미 검사장 강등 기각
  3. 3이정효 갤럭시
    이정효 갤럭시
  4. 4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5. 5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