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홍만 인스타그램 |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씨름 및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최홍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았다"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먼저 최홍만은 "무엇보다 저를 따뜻하게 받아주시고, 한 장면 한 장면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제작진, 출연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함께한 모든 분들의 응원과 배려가 큰 힘이 됐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누나, 송은이 누나, 전현무 형님, 양세형, 유병재, 홍현희 양 잘 이끌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라며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인사했다.
또한 "'놀면 뭐하니?' 유재석 형님, 하하 형님, 주우재, 이이경, 첫 촬영부터 너무나도 반겨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다"라며 "그리고 김광규 형님, 정준하 형님, 한상진 형님, 허성태 님, 투컷 님, 현봉식 님, 허경환이까지 우리 '인사모' 멤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라디오 스타' 제작진과 출연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했다.
마지막으로 최홍만은 "부족한 저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신 많은 분의 성원에 감사하면서 열심히 보답하겠다"라며 "이 상의 무게를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성실하게, 더 겸손하게 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홍만은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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