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내에서 더는 계엄을 합리화하거나 옹호하는 발언이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며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일) 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기다릴 만큼 기다리고 참을 만큼 참았다며 이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당원 게시판' 의혹 등에 대해서는 보수의 가치를 공유한다면 모두 한 진영에 불러 모을 수 있어야 한다며 민주당의 폭주를 막기 위해서라도 통합에 예외는 있을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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