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아이들이 가득한 객석을 향해 180㎏ 고무공이 굴러옵니다.
공연을 관리하던 현장 직원이 무대로 뛰어들어 두 손으로 공을 밀어냈습니다.
자신의 키보다 훨씬 큰 고무공의 무게와 추진력에 이 직원은 튕겨 나가듯 뒤로 넘어졌지만, 고무공은 무대 반대 방향으로 진로를 바꿨습니다.
직원의 '맨몸 방어' 덕분에 관객들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디즈니랜드에서 공연 중에 발생한 고무공 이탈과 직원의 대응이 SNS에서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디즈니랜드에 따르면 공은 무게가 400파운드(약 181㎏)로 제작됐습니다. 지름은 성인 키의 2~3배에 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디즈니 측은 NBC 방송에 "회복 중인 우리 멤버를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 김화영·송해정
영상: X (@RT_com)·틱톡 (@crislainyrodrigues)·레딧 (the_busta_25)
quint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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