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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일출 장관, 서귀포 앞바다선 국제펭귄수영대회[뉴시스 앵글]

뉴시스 우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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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구름 위로 떠오르는 일출 장관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구름 위로 떠오르는 일출 장관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제주 도내 곳곳이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려는 도민과 관광객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이날 체감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진 제주 한라산 백록담 정상부에는 힘차게 떠오르는 첫해를 맞이하려는 등반객들이 찾아와 새해 소망을 빌었다.

2026년 새해맞이를 위한 한라산 야간산행에는 정상 탐방 예약자 1500명을 포함해 2650여명이 참여했다.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는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 지사가 유치한 중국인 관광객 110여명이 바다로 뛰어드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성산일출봉과 한라산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2만265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제주=뉴시스]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구름 위로 떠오르는 일출 장관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구름 위로 떠오르는 일출 장관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구름 위로 떠오르는 일출 장관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구름 위로 떠오르는 일출 장관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도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들며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도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들며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도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들며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도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들며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도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들며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도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들며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01.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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