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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와이드] 이 대통령, 신년 메시지…"대도약 원년 국민과 함께"

연합뉴스TV 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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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신년사에서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을 집권 2년 차 국정 청사진으로 제시했습니다.

올해 정치권 가장 큰 이슈인 지방선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과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신년사에서 회복을 넘어 지방·상생·안전·문화·평화로 이어지는 5대 전환을 내세우며, 올해를 국가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했습니다. 집권 2년 차 국정 운영의 큰 방향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신년 여론조사 짚어볼까요. 동아일보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1.7%, 부정평가는 33.6%로 집계됐습니다. 집권 1년 차 가장 잘한 일로는 외교(17.8%), 국민 소통(17.6%)이 꼽혔는데요. 여론 흐름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3> 6·3 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본격적인 물밑 경쟁이 시작됐는데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41.6%,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25.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판세를 흔들 핵심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4> 여야는 모두 6·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서울시장 선거를 꼽고 있죠. 서울시장 가상 양자대결 결과 오세훈 시장이 김민석 총리(33% vs 30.4%), 박주민 의원(31.5% vs 30.2%), 정원오 구청장(30.4% vs 30.9%) 등 민주당 후보들과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질문 5> 다른 여론조사를 보면 서울시장 가상대결에서 오세훈 시장은 민주당 후보들과 전반적으로 우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정원오 구청장과 맞붙을 때는 오차범위 내 박빙이었고요. 국민의힘 후보로 나경원 의원이 거론될 경우엔 민주당 후보가 앞서거나 팽팽한 결과도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1>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윤 전 대통령 비상계엄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면서, 계엄 사과, 범보수 통합, 민생에 집중해 달라는 세 가지 요청안을 공개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장 대표가 이 요구를 받아들일까요?

<질문 5-2> 중앙일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장과 달리 경기지사는 민주당 후보로 누가 나와도 보수 야권 후보를 압도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시장은 민주당 소속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독주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여론 흐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질문 6> 김병기 원내대표의 사퇴로 11일 신임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인데요. 진성준 의원이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하며 "4개월만 맡고 연임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원내대표 선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질문 8>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과거 보좌진 인턴에게 한 폭언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후보자 측은 사과 입장을 냈지만, 야권에서는 "공직자로서 부적격"하다며 비판했는데요. 이 사안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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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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