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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 리니지? 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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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 클래식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리니지 클래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리니지 클래식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리니지 클래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지난 2021년 공개됐으나 이후 출시가 불투명해졌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신년 시작과 함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2021년 공개됐으며, 당시에는 클래식 서버의 형태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3분기 정식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이후 소식이 끊어졌다. 그런 리니지 클래식이 갑작스럽게 사전 예약을 다시 시작하며, 프리오픈일을 2월 7일 저녁 8시로 공개했다.

홈페이지에는 에피소드 12 '아덴'까지의 포스터가 놓여, 해당 에피소드까지를 목표로 업데이트 될 것으로 추측된다. 또 사전예약 보상에 '수호의 반지'가 포함되어, 1998년 첫 출시 버전은 아닐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외 정보들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인게임 정보나 클래스 등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4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리니지는 과거 정액제였는데, 요금제에 관한 정보는 2월 7일 프리오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 리니지 클래식 티저 영상 (영상출처: 리니지 클래식 공식 유튜브 채널)


리니지 클래식은 군주, 기사, 마법사, 요정 네 클래스를 지원하며, 서비스 초기부터 희귀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도 예고됐다. 클래스 닉네임은 프리오픈 이후 서버별로 40레벨을 먼저 달성한 유저에게 지급되며, 보스 몬스터 '데스나이트' 닉네임은 52레벨을 먼저 달성한 유저에게 지급된다.

공개 후 유저들의 반응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뉜다. 과거 리니지를 그리워하는 유저들은 "월정액제, 부분 유료 상품 없음, 무한 PK 가능이라면 환영이다" 등 호평을 냈다. 반면 일부 유저들은 "리니지W가 마지막 리니지라더니", "GTA 6 출시 연도에 나오는 1998년 게임이라", "아이온2 낸지 얼마 됐다고", "신년부터 공개하는 것이 리니지 클래식이라니" 등 지적도 보인다.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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