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새해 대도약 원년으로…5대 대전환"■
이재명 대통령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년사를 내고 5대 대전환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의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였습니다.
■육아기 부모 '10시 출근'…배당소득 분리과세■
새해부터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근로자는 1시간 늦게 출근해도 되는 '10시 출근제'가 신설됩니다.
또, 고배당주 투자자에겐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됩니다.
■반도체 호황…작년 수출 7,097억불로 최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전세계에서 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내륙 한파특보…새해 첫날 체감 -15도 안팎■
새해 첫날인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 체감 기온은 영하 15도 안팎에 육박했습니다.
이번 강추위는 주말 아침까지 이어진 뒤 낮부턴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통일교 보완수사 지시 "윗선 지시 소명 안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관련해 한학자 총재에 대해서 보완 수사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쪼개기 후원 혐의 등에 대해 한 총재 등 윗선 지시와 관여 여부가 소명되지 않았다는 취지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성흠(makehmm@yna.co.kr)





![새해 6.2만 원 넘는 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시행 [직장인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1%2F17c754b37e5f400dac6faf4ec34f6e41.jpg&w=384&q=100)
![[날씨] 내일 전국 더 강력한 추위…호남 서해안·제주 폭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4844_176726693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