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올해 핵심 모델 7종을 연이어 출시, '신차 슈퍼사이클'에 도전한다.
현대차는 올해 스타리아 전기차, 그랜저 부분변경, 아반떼 완전변경, 투싼 완전변경, 싼타페 부분변경, 제네시스 GV90, GV80 하이브리드 등 총 7종의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 출시 계획을 확정했다.
7종 가운데 2종은 순수 전기차, 1종은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이며 나머지 4종은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모델 병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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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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