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만화영화 '톰과 제리'의 해설로 사랑을 받은 성우 송도순 씨가 어제(31일) 향년 7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1967년 TBC 성우 3기로 입사한 뒤 1980년 언론통폐합에 따라 KBS에서 성우로 활동하며 라디오,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해 왔습니다.
'싱글벙글쇼', '명랑콩트' 등을 진행했으며 TBS 개국 후 17년간 성우 배한성 씨와 '함께 가는 저녁길'을 맡아 '똑소리 아줌마'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습니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보관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별세 #송도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센터엔터] '불륜의혹' 숙행, '현역가왕3' 무대 통편집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1%2F801632_1767154806.jpg&w=384&q=100)



![[날씨] 내일 전국 더 강력한 추위…호남 서해안·제주 폭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4844_176726693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