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 경축 행사에서 러시아 파병 부대 가족들을 만나 장병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어제(31일) 밤부터 평양 능라도에서 열린 경축행사에서 파병군의 가족들을 만나 "우리가 상봉한 소식을 보면 지휘관들이 전장에서 몹시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랑하는 사람들이 무사히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오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하자"고 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파병 부대 장병들에게 새해 축하전문을 보내 "하루빨리 전체 해외 작전부대 장병들과 뜨겁게 상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예(yeye@yna.co.kr)



![[투나잇이슈] 김병기, 원내대표직 전격 사퇴…이혜훈 '내란 논란' 사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0%2F800244_1767102106.jpg&w=384&q=100)


![[토요와이드] 중일 갈등 속 연쇄 순방하는 李…새해 국제 정세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4699_1767259384.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