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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NCT 출신 태일(TAEIL), 독특한 이마"…BTS 흐름 이끄는 RM 관상은?

뉴스1 조윤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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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조규문 역술가는 뉴스1TV 2026 병오년 신년기획 영상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논란·화제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을 비롯한 연예인들 커플 관상 궁합을 풀이했다.

조 역술가는 최근 성폭행 혐의로 NCT에서 퇴출당한 태일의 관상에 관해 "이마 좌우 위아래가 눈·코의 중년 범위하고 입·턱 말년 범위보다 상당히 작다"며 "이럴 경우 초년·직업운에 오점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석했다.

이어 "눈썹은 초년에서 중년으로 넘어가는 경계선인데, 태일의 눈썹은 성공과 실패를 동시에 불러오는 일자"라며 "자기만의 강한 개성 및 일방적인 힘과 파워가 들어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도마 위에 올랐던 인물들도 조명했다. 조 역술가는 눈의 나이대에 위치한 이이경 눈 모양을, 코의 나이대에 위치한 박나래 콧대를, 입의 나이대에 위치한 조진웅의 윗입술 등을 지적했다.

성과 이름이 같은 이이경의 작명법에도 의문을 가졌는데, 다만 애굣살·관골이 있어 올해 전화위복까진 아니더라도 회복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조 역술가는 글로벌 톱 클래스 그룹인 BTS의 리더 RM(김남준)의 관상으로 2026년 방탄소년단의 흐름을 읽어 보기도 했다.


조 역술가는 BTS 리더 RM에 관해 "반듯하고 탄탄한 이마에 윤기가 흘러 좋다"며 "다만 얼굴에 비해 눈썹이 굵고 길어서 2% 부족하다. 모양이 나쁜 건 아니다"라고 풀이했다.

그러면서 "RM 눈썹을 받치고 있는 눈 밑에 살, 이걸 관상 전문 용어로 '미능'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이 밀어주고 있다"며 "이게 밀고 올라올 때는 자기가 하는 일에서 굉장히 독보적인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리더인 RM의 관상학적인 운을 봤을 때 2026년 BTS가 예전 전성기만큼은 못해도, 나름 활동을 좀 많이 하고 이슈몰이를 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조 역술가는 연예인 부부 현아·용준형에 대해 "맞는듯 맞지 않고 좋은 듯 좋지 않은 묘하다"고 말하는가 하면, 신민아·김우빈에 대해서는 "음과 양이 조화로운 관계"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oonz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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