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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대작] GTA6 "11월 출시 믿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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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기자]

락스타게임즈의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의 차기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이하 GTA6)'는 2026년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

아니, GTA5가 출시된 이후 12년을 통틀어 세계에서 가장 기대감을 받는 게임일 수도 있다. 그 정도로 공개 직후 전 세계 게이머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출시일은 2026년 11월 19일로 확정됐다. 당초 2025년 가을 출시 예정이었으나 2026년 5월 26일로 1차 연기됐고, 이후 한 차례 더 연기되며 최종 출시일이 결정됐다. 물론 이마저도 번복될 가능성은 농후하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게이머로서는 그저 출시일을 지켜주길 간절히 기도하는 수밖에...

GTA6의 주인공은 제이슨 듀발과 루시아 카미노스 두 명이다. 루시아는 시리즈 최초의 여성 주인공인 만큼 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녀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범죄 활동에 나선다. 제이슨은 군 복무 후 키스 지역에서 마약 운반책으로 활동하고 두 사람은 연인 관계의 듀오 주인공 체제로 진행된다.

배경은 플로리다를 모티브로 한 리오나이다 주다. 마이애미를 본뜬 바이스 시티를 중심으로 리오나이다 키스, 그래스리버스, 포트 겔혼, 앰브로시아, 마운트 칼라 등이 등장한다.


GTA6는 RAGE 엔진 기반으로 개발 중이다. 12년의 세월이 무색하지 않게 그래픽도 전작보다 대폭 향상됐다. 바닷가 물의 질감, 모래에 찍히는 발자국, 머리카락의 물리 엔진 등의 현실적인 표현만으로 이 게임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시스템이 다수 적용됐다. 메인 무기를 등에 매는 기능, 시체 들기, 돈뭉치 루팅 모션 등이 적용됐을 뿐만 아니라 GTA5에서 삭제됐던 앉기 기능도 부활했다.

NPC 인공지능도 진화한 모양새다. 2021년 특허 출원된 기술이 적용되어 NPC 차량이 주차, 차선 변경, 기상 조건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며 움직인다.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확정됐다. PC 버전은 아직 미정이지만 과거 시리즈의 패턴을 볼 때 콘솔 출시 약 1년 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덕분에 출시일이 확정되면 PS5 프로 구매율도 부쩍 상승할 전망인데 과연 락스타게임즈가 올해는 출시일을 지킬지가 2026년 글로벌 게이머들의 최대 관심사로 집중되고 있다.

■ GTA6 정보



GTA6 2차 트레일러ㆍ게임명: 그랜드 테프트 오토6


ㆍ장르: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ㆍ개발사: 락스타 게임즈

ㆍ유통사: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ㆍ출시일: 2026 11월 19일

ㆍ플랫폼: PS5, Xbox

<저작권자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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