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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주름도 아름다운 48세…"새해 소망=내 자리 사수"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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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새해 소망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31일 자신이 운영인 요가원 공식 채널에 "2026년 소망 내 자리 사수"라는 글과 요가원에서 찍은 셀카를 업로드했다.

더불어 "아난다요가원 식구들 기현님, 정윤 선생님, 지원 선생님, 라야나 선생님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잘 부탁해요"라며 '요가원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서도 셀카를 공개했다. 민낯인 이효리는 눈가 주름도 숨김 없이 드러낸 모습.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48세가 됐다. 그는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에서 거주하다 현재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한 상태다.

사진 = 이효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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