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 함께 몸 담고 있던 소속사를 떠났다.
장윤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년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차근차근 착실하게 준비해서 장윤정 기획사라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감사하게도 의뢰가 들어와 밀려있던 곡 작업들도 마무리 다 지었다"며 머지않은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장윤정 SNS |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 함께 몸 담고 있던 소속사를 떠났다.
장윤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년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차근차근 착실하게 준비해서 장윤정 기획사라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감사하게도 의뢰가 들어와 밀려있던 곡 작업들도 마무리 다 지었다"며 머지않은 컴백을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윤정이 남편 도경관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장윤정은 "가족과 쉬면서 충전 시간 가지러 비행기 타고 떠나왔다"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따릉해여"라고 인사했다.
한편 장윤정은 티엔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과 같은 소속사에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