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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병오년 시작 알리는 새해둥이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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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황은정 씨와 윤성민 씨의 딸(태명 쨈이)이 힘찬 울음을 터트리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남용희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황은정 씨와 윤성민 씨의 딸(태명 쨈이)이 힘찬 울음을 터트리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남용희 기자




아빠 품에 안겨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알리는 쨈이(태명·왼쪽)와 도리(태명).

아빠 품에 안겨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알리는 쨈이(태명·왼쪽)와 도리(태명).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난 황은정 씨와 윤성민 씨의 딸(태명 쨈이)이 힘찬 울음을 터트리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합계 출산율이 0.8명대 회복이 기대되는 2026년 1월 1일 0시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새해 첫 아기 여아 2명이 동시에 탄생했다.

황은정 씨와 윤성민 씨의 딸(태명 쨈이)과 황혜련 씨와 정동규 씨의 딸(태명 도리)이 아빠의 품에 안겨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박희진 강남차여성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게 출산해 무엇보다 기쁘다"며 "새해 첫날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함께하며 출산의 기쁨과 가치,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6년 병오년은 육십갑자의 43번째 해로, 천간 병(적색)과 지지 오(말)가 결합한 '붉은 말의 해'로 불의 기운이 강한 말띠 해를 뜻한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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