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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떠오르는 2026년 조선소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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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어느덧 2025년의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지난해 19일 울산 HD현대중공업 조선소의 밤은 어둠이 무색할 만큼 밝은 불빛으로 가득합니다.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에는 한미 양국 조선산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닻을 올린 마스가 프로젝트를 통해 '조선 강국'이라는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이 경제 대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6.01.01 pangb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어느덧 2025년의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지난해 19일 울산 HD현대중공업 조선소의 밤은 어둠이 무색할 만큼 밝은 불빛으로 가득합니다.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에는 한미 양국 조선산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닻을 올린 마스가 프로젝트를 통해 '조선 강국'이라는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이 경제 대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6.01.01 pangb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어느덧 2025년의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지난해 19일 울산 HD현대중공업 조선소의 밤은 어둠이 무색할 만큼 밝은 불빛으로 가득합니다.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에는 한미 양국 조선산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닻을 올린 마스가 프로젝트를 통해 '조선 강국'이라는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이 경제 대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6.01.01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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