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SBS 연기대상 불참' 고현정 "참 후진 일도 많다"…진심 담은 새해 인사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고현정이 '2025 SBS 연기대상'에 불참해 화제가 된 가운데, 새해 인사를 전했다.

31일 고현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1995년에 난 일본에 살았었다. 'lalala love song' 드라마ost였고 기무라다쿠야의 연기를 보며 지냈었다. 30년전이라니…♥♥"라며 드라마 '롱 베케이션'을 보던 과거를 추억했다.

이어 "2025년에는 '사마귀-살인자의 외출'도 찍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2026년을 기다리고 있다"며 "참 어려운 일도 많다. 참 기쁜 일도 많다. 참 슬픈 일도 많다. 참 후진 일도 많다. 방법있나 온 몸으로 온 마음으로 통과할 수 밖에"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심심한 날이 많기를 기대해야지. 햅피뉴이얼"이라며 솔직하고도 담담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고현정의 새해 인사에 팬과 네티즌은 "내년에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내년에도 좋은 소식들 많이 들려주세요", "고생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쭉 연기해주세요", "우리 자주봅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한편, 고현정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에 불참했다.


앞서 고현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시상식 불참을 알린 바 있다.

7년 만에 SBS 드라마 '사마귀'로 복귀한 고현정은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윤계상, '모범택시3'의 이제훈, '보물섬'의 박형식과 함께 대상 후보로 오른 가운데 홀로 참석하지 않아 드라마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고현정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