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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아침 -10도 안팎…한낮에도 영하권

OBS 권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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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캐스터 】
새해 첫날인 내일은 추위가 더 심해지겠습니다.

서울이 아침에 영하11도, 찬 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15도로 떨어지겠는데요.
하늘은 대체로 맑아서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선명하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서울은 7시 47분, 인천은 7시 48분부터 해가 떠오르겠고요.
제주와 호남에는 눈이 오는 가운데, 해돋이를 보기 어렵겠습니다.


한파특보는 확대, 강화됐습니다.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에는 한파경보가, 그 밖의 중부와 경북, 전북 곳곳에도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영하11도, 전주와 대구 영하8도로 떨어지겠고요.

낮 최고 기온도 서울 영하4도, 대전과 전주 영하1도에 머물겠습니다.

수도권 지역은 인천이 아침에 영하11도, 파주는 영하16도까지 곤두박질하겠습니다.

가평은 영하14도로 내려가겠고, 경기남부는 영하12도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전 해상 먼 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거세게 일겠습니다.

모레도 충남서해안과 호남, 제주도에는 눈, 비가 오겠고요.
강한 추위는 일요일부터 한결 나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권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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