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유퀴즈' 유재석 "허경환 매니저, 조세호 빈자리 섭외로 착각"...허경환 당황 "날 너무 높게 사"

조이뉴스24 이지영
원문보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개그맨 허경환이 '유퀴즈'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3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유퀴즈' 섭외를 받고 난 아직 포인트가 없다고 했다던데"라고 말을 꺼냈고, 허경환은 "제가 사실 ‘유퀴즈’ 거부할 입장은 아니고 무조건 해야한다. 근데 대 프로그램에 제가 포인트가 없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

유퀴즈 [사진=tvN]



이어 허경환은 "예를 들어 상을 받았다던지, 제가 3사 우수상 받았지만 그 이후로 더 높은 상을 받지 않았고 재미난 이슈도 없어서 조금 이르지 않나 했다가 작가님이 끊을까봐 이르지만 하곘다고 했다"고 섭외 비하인드를 털어놔 웃음을 유발했다.

유재석은 "매니저는 섭외 연락을 받고 'MC 섭외인가요?'라고 했다더라"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왜 그러냐. 소통의 문제다. 날 너무 높이 사는 경향이 있다. 불러주셔서 감사한 입장으로 왔다"고 당황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2. 2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3. 3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4. 4손흥민 LAFC
    손흥민 LAFC
  5. 5첼시 감독 경질
    첼시 감독 경질

조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