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의 타이완 포위 실사격 훈련이 종료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는 타이완 당국이 밝혔습니다.
셰칭친 타이완 해양순방서 부서장은 31일 "중국 군함과 해경선이 현재 철수 중이고 일부는 여전히 24해리 밖에 머물고 있다"며 "군사 훈련이 이미 끝났음을 나타낸다"고 말했습니다.
셰칭친 부서장은 다만 "중국 해경선이 아직 완전히 떠나지 않고 있어 11척 함정을 배치해 놓은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중국은 공식적인 훈련 종료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재명 기자]
셰칭친 타이완 해양순방서 부서장은 31일 "중국 군함과 해경선이 현재 철수 중이고 일부는 여전히 24해리 밖에 머물고 있다"며 "군사 훈련이 이미 끝났음을 나타낸다"고 말했습니다.
셰칭친 부서장은 다만 "중국 해경선이 아직 완전히 떠나지 않고 있어 11척 함정을 배치해 놓은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중국은 공식적인 훈련 종료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재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