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새해부터 한국과 중국 등 FTA를 체결하지 않은 국가를 상대로 전략 품목 수입품에 대해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 대통령실은 이런 내용의 일반 수출입세법 개정 내용을 관보에 게시했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앞서 자국 산업 육성을 위해 자동차와 기계 부품, 신발과 섬유 등 1천463개 품목을 전략 품목으로 지정했습니다.
멕시코 대통령실은 이런 내용의 일반 수출입세법 개정 내용을 관보에 게시했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앞서 자국 산업 육성을 위해 자동차와 기계 부품, 신발과 섬유 등 1천463개 품목을 전략 품목으로 지정했습니다.
관세율은 대체로 5∼35% 정도지만, 일부 철강 제품은 최대 50%까지 책정됐습니다.
이와 관련 한국 정부는 주한 멕시코대사관을 통해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유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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