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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추신수 없이 아무것도 못해?’ 악플에 유쾌 대응 “미안한데 맞아” (하원미)[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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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하원미가 악플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에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하원미는 난생처음 알바했을 때 남편 추신수를 찾았던 바 있다. 그리고 일부 댓글 중에는 ‘얘는 남편 없이 아무것도 못 해?’, ‘왜 남편만 계속 이렇게 해?’ 등 악플이 달렸다.

하원미는 이러한 댓글들을 언급하며 “미안해 나는 내 인생의 반이 내 남편이다. 사실 거의 대부분이다. 내 남편을 빼고 내 인생을 어떻게 논하냐”라고 받아쳤다.


이어 “미안해 나는 그래. ‘남편 없이 아무것도 못해?’ 맞아. 나 못 해”라며 “‘남편이 안 나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여자’ 미안한데 그래요 맞아요”라고 수긍해 추신수를 웃게 했다.

그러면서 하원미는 “사실 김장도 혼자 해야 되나 생각했다. 미안해 난 원래 이래! 난 원래 김장할 때 남편 있었어”라고 덧붙였다. 추신수는 “‘미안해’라는 단어가 원래 웃긴 단어가 아닌데 왜 이렇게 웃기냐”라고 반응했다.


무엇보다 하원미는 “아니 내가 뭐 어떻게 하려고 유튜브를 하려고 남편을 끌어들인 것도 아니고 그냥 내 삶에 묻어있는 사람이다.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인데 어떡하냐”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하원미 HaWo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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