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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날씨에 폐지 줍던 70대 쓰러져 사망

연합뉴스TV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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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어젯(30일) 밤 9시 25분쯤 전북 군산시 조촌동 한 길가에서 "노인이 쓰러져 있다"는 시민들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길가에 쓰러져 있던 70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당시 군산의 기온은 영하권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알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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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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