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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서울→강릉 4시간10분"…새해 연휴 하루 484만대

연합뉴스TV 진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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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굵직한 사건들이 먼저 기억나지만, 사실 우리의 시간은 매일의 작은 선택들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졌습니다.

하루를 버텨내고, 새로 시작하고, 때로는 멈춰 서서 방향을 다시 잡기도 했을 텐데요.

그만큼 즐겁고 보람찬 순간도 있었고, 갈등과 불안, 기대가 교차하던 날들도 많았을 겁니다.

그렇게 쌓인 하루하루가 모여, 어느새 2025년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2025년은 저물고, 이제 몇 시간 뒤면 기운 넘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이 시작됩니다.


새해를 맞아 마음을 다잡고, 좋은 기운을 받아 소원을 빌기 위해 첫 해돋이를 보러 나설 계획 세우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전국 주요 해돋이 명소로 이동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금 여유 있게 출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주요 고속도로 상황, 곽준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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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훈(jink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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