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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해넘이…꽃지해수욕장 인파 '북적'

연합뉴스TV 김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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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마지막 날을 맞아 서해안에는 일몰을 감상하기 위한 관광객들 발걸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새해맞이 다양한 행사도 펼쳐지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규희 기자!

[기자]


네. 충남 태안 꽃지 해수욕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서해안 3대 낙조 명소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히는데요.

조금 뒤인 오후 5시 30분쯤 일몰이 예정된 가운데 올해 마지막으로 저무는 해를 보기 위한 관광객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직접 이야기 들어보시겠습니다.

<김민성 김만중 / 충남 천안시> "저희 25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우리 충남 천안에서 우리 가족들과 함께 해넘이 보러 왔습니다. 그리고 25년 우리 가족 행복하게 지냈는데 26년에도 항상 행복하게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꽃지 해수욕장은 지역 명물인 할미 할아비 바위 사이로 저무는 해와 붉게 물드는 노을이 일품인 장소입니다.


오늘(31일)은 구름 낀 날씨지만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구름 사이 해넘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기온은 영하권에 머물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해넘이 행사를 즐기기 위한 시민들이 점차 모여들면서 열기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곳 꽃지해수욕장에서는 해넘이 행사는 물론 새해를 기념하는 떡메치기부터 연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관광객 장기자랑과 식전 공연이 펼쳐지고 해넘이 감상 이후에는 초청가수 공연과 불꽃놀이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해넘이 행사가 열리는 태안 꽃지해수욕장에서 연합뉴스TV 김규희입니다.

[현장연결 임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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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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