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12월 31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충청남도 논산시를 찾아 딸기 농장, 돈까스 식당, 사진 전시관까지 세 가지 색다른 매력을 지닌 장소들을 소개한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부적면에 위치한 '온누리딸기농장'. 겨울철 대표 과일인 논산 딸기를 직접 재배하는 이 농장에서는 탐스럽고 당도 높은 딸기를 수확할 수 있다. 논산 딸기는 맛과 향이 뛰어나 전국적으로도 명성이 높으며, 직접 체험도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다.
이어지는 장소는 강경읍에 위치한 '강경돈까스'. 두툼하고 바삭하게 튀겨낸 수제 돈까스는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져 겨울철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현지 주민들의 단골 맛집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소스까지 직접 만들어 진한 맛을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곳은 양촌면에 위치한 '김종범 사진문화관'. 지역의 자연과 사람, 농촌의 풍경을 오랜 시간 카메라에 담아온 김종범 작가의 사진 작품들이 전시된 공간으로, 논산의 사계절과 삶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진 속 풍경을 통해 논산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KBS1 '6시 내고향'은 이날 방송을 통해 논산에서 만난 농촌의 풍요로움과 따뜻한 사람들의 손맛, 그리고 예술적 감성을 동시에 전하며 연말의 여운을 담은 하루 여행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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