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429-12차 본회의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성게용. 박종운, 염학기) 추천안이 가결되고 있다. 2025.11.1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내년 1월1일자로 성게용 동국대학교 에너지·전기공학과 대우교수, 염학기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학술연구교수, 박종운 동국대학교 에너지·전기공학과 교수를 원안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원안위 위원은 위원장과 사무처장 등 상임위원 2명과 비상임위원 7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비상임위원은 위원장 제청에 의해 3명이, 국회 추천에 의해 4명이 각각 위촉된다.
성게용 위원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 한국과학기술원 원자력·양자공학과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동국대 WISE캠퍼스 에너지·전기공학과 대우교수로 활동 중이다.
염학기 위원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자력 PD(Program Director), 한국전력기술 전력기술원장을 지냈다. 현재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학술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박종운 위원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책임연구원을 역임하고 현재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에너지·전기공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3명의 위원은 2028년 12월31일까지 3년 임기로 활동한다.
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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