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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축지법 소감 "다음날 몸이 말 안듣더라니"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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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가 전날 공개된 회차 소감을 전했다.

임 셰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아재맹수 임짱입니다. 어제 방송은 재밌게 잘 보셨을까요?"라며 "저도 제가 그렇게까지 뛰어다니고 있는 줄은 몰랐네요. 어쩐지 다음 날 몸이 말을 안 듣더라니. 그래도 축지법 쓰며 열심히 뛴 덕분에 정말 값진 결과를 얻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옆에서 아주 열심히 함께해준 우리 윤주모님. 결과를 기다리며 긴장된 손을 맞잡은 장면은 다시 봐도 뭉클하더라고요"라며 "다시 한번 저와 함께 열심히 축지법 쓰며 맛난 쌈장과 무생채 만들어준 우리 윤주모님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고마워요. 다음에 김장할 때 불러주면 무 열심히 깎아줄게요"라고 전했다.



또한 "방송 이후에 방송에 나온 박포갈비를 먹어보고 싶다고 문의를 정말 많이 주셨는데요. 선보일 수 있는 가게가 0곳이라. 당장은 보여드리기 어려운 점 정말 죄송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며 운영 중인 업장이 없어 음식을 선보이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더불어 "대신 제 고기 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식대찬이라는 사이트에서 제 레시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육전으로 잠시 아쉬움을 달래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저는 또 축지법 써서 찾아오겠습니다"라고 유머러스한 끝인사를 전했다.

한편 임 셰프는 전날 공개된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윤주모와 팀으로 호흡을 펼쳤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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