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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경찰과 도둑'..."30대부터는 안 돼요"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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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도둑' 놀이, 어렸을 때 해보셨나요?

이 추억의 놀이가 최근 10대, 20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화면 보겠습니다.

경찰과 도둑 놀이 줄여서 '경도'라고도 불리는 이 놀이는요.

도둑과 경찰로 나눠 술래잡기를 하는 겁니다.

중고 거래 플랫폼인 당근마켓에 경도할 사람 모집 글이 올라오면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모이고요.


진짜 경찰과 도둑 놀이를 한두 시간 정도 하고는 헤어지는 겁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여 한마디로 술래잡기 놀이를 하다가 아무 일 없이 다시 헤어지는 셈이죠.

모이는 시각은 주로 밤이고요.


한 경도 모임에는 2천여 명이 가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른 모임들도 수백 명에 달하는 인원이 몰려 조기에 마감되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요.

대부분 나이 제한이 있는데, 10대에서 20대가 참가 대상이고, 30대부터는 안 되는 곳이 많습니다.


30대부터는 뛸 때 체력이 안 될 것 같다는 이유라고 합니다.

YTN 정지웅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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