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 중인 배우 안성기 씨가 위중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 씨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우려했던 가장 위험한 상황은 넘겼다"라며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했고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후 투병 생활을 이어온 안 씨는 어제(30일) 오후 자택에서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안성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센터엔터] '불륜의혹' 숙행, '현역가왕3' 무대 통편집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1%2F801632_1767154806.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