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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대상 후보 오른 2025년 마무리..절친들과 송년회 "나쁘지 않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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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절친들과 행복한 송년회를 즐겼다.

고현정은 30일 "제 2025년은 이렇게 지나가고 있어요.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여러분은요? 괜찮으신가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절친한 사이인 가수 강민경, 엄정화, 정재형과 만나 연말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편안한 자리에서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 역시 이날 "현정 언니가 사 온 케이크 하나로 모두가 행복해진 저녁"이라며 송년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고현정과 엄정화를 '퀸'이라고 칭하며 음식을 먹는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함께 건배를 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2025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현정은 31일 열리는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에 올라 이제훈과 한지민, 윤계상, 박형식과 경쟁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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