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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케네디 前 대통령 외손녀, 35세에 희귀암으로 별세

이데일리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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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인 타티아나 슐로스버그가 30일(이하 현지시간) 백혈병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35세.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슐로스버그의 가족은 이날 존 F. 케네디 대통령 도서관 및 박물관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타티아나가 오늘 아침 세상을 떠났다”면서 “그녀는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 있을 것”이라고 했다.

슐로스버그는 1983년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딸이자 외교관인 캐롤라인 케네디와 디자이너 겸 예술가인 에드윈 슐로스버그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기후 변화와 환경 분야를 취재하는 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달 뉴요커 기고문에서 자신이 희귀 변이를 동반한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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