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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30세 생일'은 BTS와 연습실에서…"행복했습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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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즐거운 생일을 보냈다.

뷔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1230. 멤버들 친구들이 저 아주 챙겨줘서 행복했습니다. 내년엔 아미들이랑 한번 보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연습실에 모여 촬영한 단체 사진이 담겼다. 이어 멤버들이 뷔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들이 가득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뷔는 1995년 12월 30일생으로, 올해 만 30세가 됐다. 뷔는 멤버들과 연습실에서 맞이한 생일로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짐작케 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친구들과 케이크에 초를 꽂고 생일을 즐기는 등의 모습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군백기'를 마치고 내년 새 앨범 발매와 월드 투어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뷔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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