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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26] 전장·냉난방공조 앞세워 B2B 사업 강화

중앙일보 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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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글로벌 B2B 고객이 초대형 냉방기 ‘칠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LG전자]

글로벌 B2B 고객이 초대형 냉방기 ‘칠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LG전자]

LG전자가 기업 간 거래(B2B) 사업에 속도를 내며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한다. 전장과 냉난방공조(HVAC)를 핵심축으로 탄탄한 B2B 포트폴리오를 지속 강화해 질적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LG전자 전체 매출에서 B2B 비중은 올해 3분기 말 기준 35%까지 올라갔다. LG전자는 2030년 이 비중을 45%까지 높여간다는 목표다.

B2B 핵심 사업인 전장 사업은 성장을 이어가 2030년 매출 20조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전자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기차 부품 ▶차량용 램프를 3대 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LG전자는 HVAC 사업에서 ▶가정용 에어컨 ▶상업용 에어컨 ▶화석연료 보일러를 대체하는 히팅 솔루션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인 칠러(Chiller)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와 고효율·고성능 원천기술을 보유 중이다. LG전자는 HVAC 사업을 영위하는 ES(Eco Solution)사업본부 실적의 성장도 이어가 2030년 매출 20조 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류장훈 중앙일보M&P 기자 ryu.ja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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