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드론 AI 분야 청년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글로벌컨퍼런스홀에서 2025 시흥 드론 창업·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사장 정용식)은 드론 AI 분야 청년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TS시흥드론교육센터는 지난 6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글로벌컨퍼런스홀에서 TS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공동 주관·주최한 2025 시흥 드론 창업·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TS시흥드론교육센터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2024년 9월 드론 기체 기증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구용 드론 4대를 기증하면서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초석을 다졌다.
이에 따라 TS시흥드론교육센터는 드론 이론·실습 교육, 시흥드론교육센터 시설 견학, 드론 특화 창업·발명 프로그램 등을 3개월간 운영해 경진대회 참가 9개 팀을 지원했다. 9개 팀은 9월부터 11월까지 현직 대기업 전문가들의 실무 중심 교육과 멘토링을 받은 후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특히 올해는 특화된 드론 분야 교육이 정식 과정으로 포함돼 드론 경호 시스템(특허출원 중), 드론 정비 플랫폼 구축 등 드론 관련 창업 아이디어가 발굴됐다. 이는 시흥시의 강점인 드론 산업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아이디어로 앞으로 시흥시를 중심으로 한 드론 분야 청년 창업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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