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JTBC 언론사 이미지

서울시장 정원오 49% vs 오세훈 37.2%…오차범위 밖 '11.8%p 차이'

JTBC
원문보기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차범위 밖 '11.8%p 차이'

정원오 49%-오세훈 37.2%





지난 26~27일 리얼미터가 조사한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결과입니다.

민주당 후보만을 놓고 봤을 때 1위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30.8%로 2위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13.1%)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이어서 서영교 의원 4.7%, 홍익표·박용진 전 의원이 4.3%, 전현희 의원 3.9% 순이었습니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24.0%, '모른다'는 응답은 8.5%였습니다.

국민의힘 후보 중에서는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24.6%로 11.8%인 나경원 의원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습니다.

이어서 한동훈 전 대표가 7.8%, 신동욱 최고위원이 4.3%였습니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와 '모른다'는 응답은 각각 33.4%, 8.4%를 기록했습니다.

일대일 가상대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로 오세훈 서울시장만을 놓고 민주당 후보들과 양자 대결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9.0%로 오세훈 시장 37.2%보다 오차범위 밖인 11.8%p 높았습니다.


박주민 의원 역시 오차범위 밖인 13.0%p 높은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강희연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JTBC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