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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레슬링 기자회견에서 벌어진 난투극

뉴스웨이 김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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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령 기자]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의 기자회견에서 아무도 예상치 못한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원래는 다가오는 시합을 홍보하는 자리였는데요.

이때 아노 선수가 상대 선수로부터 못생겼다는 말을 듣자, 몸싸움으로 번진 것이죠.급기야 목도리까지 잡아당기자, 사회자가 말리려고 나서는데요. 하지만 그녀들은 사회자를 무대 아래로 밀쳐버렸죠.

이에 팬들은 선수가 경기장 안에서만 싸워야지 이게 뭐냐며 분개했는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프로레슬링 선수들이 사전에 난투극을 계획한 거 아니냐며 의심했습니다.

과연 이것은 실제 상황이 맞았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김재령 기자 kimjae@

저작권자(c)뉴스웨이(www.newsw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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