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곤 기자]
(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지난 29일, 2025년 한 해 동안 드론과 공간정보(GIS)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서비스로 약 1억 3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동구는 드론과 공간정보를 활용해 행정 현안 분석 정책 지도 제작 드론 모니터링 국공유 재산 관리 등 총 74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외부 용역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 또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업해 공무원이 직접 촬영·분석을 수행하는 구조로 전환해 각종 사업을 구청 자체적으로 수행하면서, 발주·계약 절차가 생략되어 처리 기간도 평균 6.1일을 단축됐다.
이런 방식으로, 동구가 2021년 드론과 공간정보를 도입한 이후 4년간 절감한 누적 금액은 약 3억 원에 달한다.
(사진제공=동구) (드론모니터링) 화정동 어린이 지역탐험대 촬영 |
동구는 드론과 공간정보를 활용해 행정 현안 분석 정책 지도 제작 드론 모니터링 국공유 재산 관리 등 총 74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외부 용역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 또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업해 공무원이 직접 촬영·분석을 수행하는 구조로 전환해 각종 사업을 구청 자체적으로 수행하면서, 발주·계약 절차가 생략되어 처리 기간도 평균 6.1일을 단축됐다.
이런 방식으로, 동구가 2021년 드론과 공간정보를 도입한 이후 4년간 절감한 누적 금액은 약 3억 원에 달한다.
동구는 올해 드론 모니터링 분야에서는 가을철 산불 드론 감시단 운영과 화정1지구 도시개발 사업지구 시계열 촬영, 국공유재산 현황 조사 등 총 35건의 촬영을 수행하며 재난 대응과 주요 사업 현황 관리에 활용했다.
(사진제공=동구) (바른땅·위치찾기) 국·공유재산 점유 현황측량 |
이 가운데 '어린이 통학 안전 사각지대 분석'은 울산시 통계 활용 정책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및 동남지방통계청 기관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행정복지센터 이전 후보지' 및 '골목형 상점가' 입지 분석은 동구청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뽑혀 주관 부서인 민원지적과는 2년 연속 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사진제공=동구) (현안과제) 어린이 통학 안전 사각지대 분석 |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news00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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