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유승민 전 의원이 국무총리직을 제안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청와대는 “제안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29일 “유승민 전 의원에게 국무총리직을 제안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초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 의원에게 국무총리직을 제안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유 전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중도·보수 진영 정치인으로 꼽힌다. 2017년 바른정당 후보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첫 출근한 29일 오전 봉황기가 게양돼 있다.(사진=이영훈 기자) |
청와대 대변인실은 29일 “유승민 전 의원에게 국무총리직을 제안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초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 의원에게 국무총리직을 제안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유 전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중도·보수 진영 정치인으로 꼽힌다. 2017년 바른정당 후보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