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단독] '황신혜 딸' 이진이, 변우석 소속사와 4년 만에 결별했다…서로 앞날 응원하며 동행 마무리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황신혜의 친딸로 알려진 배우 이진이가 바로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했다.

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이진이와 바로엔터테인먼트간 전속계약이 최근 끝났으며 양측은 이를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변우석, 공승연, 이유미, 이채민, 진구 등 다수의 인기 배우들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이진이는 지난 2021년 3월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그는 2016년 SBS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에서 주연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내년 방송된다고 알려진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을 예고하며 차기작 소식도 전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황신혜의 딸이라는 수식어로 먼저 대중에게 각인됐지만, 이후 여러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차근차근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2. 2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3. 3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4. 4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5. 5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