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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래퍼 비지, 6개월 만에 신곡…'느좋랩'으로 컴백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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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음원·MV 공개…도끼 작곡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비지(Bizzy, 본명 박준영)가 연말 연초 힙합계를 달굴 신보를 낸다.


비지는 29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느좋랩’(good vibes)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느좋랩’은 ‘느낌이 좋다’는 의미의 신조어인 ‘느좋’을 제목과 가사에 차용해 신선함을 더한 힙합 곡이다. 래퍼 도끼가 작곡을 맡아 비지의 컴백에 힘을 실었다.

비지는 자신만의 방향과 속도를 유지하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랩 가사에 담았다. 그는 “꾸준함과 작은 습관들이 만들어준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 노래”라며 “이번 신곡을 통해 제가 느낀 좋은 에너지를 음악 팬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비지는 2000년대부터 활동한 베테랑 래퍼다. 타이거JK, 윤미래와 함께 결성한 3인조 힙합 그룹 MFBTY로 활동하며 국내외에서 활약을 펼쳤으며, 2023년 독립 레이블 ‘원빅픽’을 차리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느좋랩’은 지난 6월 ‘아날로그 드림즈’(Analog Dreams)를 낸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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