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국정원 2022년 7월 검찰에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민주당 의원 고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 몰이'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12월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피격 은폐 의혹'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사진=뉴스1 |
29일 국가정보원
김인한 기자 science.in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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