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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끝낸 서예지, 무대로 복귀…연극 ‘사의 찬미’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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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사진 | 스포츠서울 DB

서예지. 사진 |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서예지가 ‘사의 찬미’로 연극 무대에 첫 도전한다.

서예지는 오는 2026년 상연되는 연극 ‘사의 차미’로 데뷔 이래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연극 ‘사의 찬미’는 1920년대 격변의 시대를 살아간 예술가들의 사랑, 그리고 끝내 포기하지 못했던 자유에 대한 갈망을 담아낸 작품이다.

연극 도전작인 ‘사의 찬미’에서 서예지는 당대를 흔든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으로 등장한다. 시대의 억압 속에서도 예술과 사랑, 그리고 스스로의 선택을 놓지 않았던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인물로 서예지가 어떤 모습으로 윤심덕을 구현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윤심덕은 비극적 운명에 단순히 휩쓸리는 인물이 아닌 자신의 삶과 관계를 스스로 결정하는 존재로 재구성된 만큼 서예지만의 섬세하고 압도적인 표현력을 통해 인물의 개성과 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서예지는 전 연인 가스라이팅 의혹, 갑질 논란 등으로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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