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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돌싱' 탁재훈, 사생활 폭로 당했다…이혼 11년차인데 "여자들 정신 못 차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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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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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성(37)이 탁재훈(57)의 술자리 사생활을 폭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 김희철, 임원희와 이관희, 무진성이 '솔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진성은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빌런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로, 자신의 이름에 대해 "어디에도 없는 진짜 별이라는 뜻이다. 본명은 여의주다. 아버지가 용띠라서 그렇게 지었다"고 밝혔다.

이관희는 김희철과 사석에서 밥을 먹은 여자의 후일담을 전했다. 그는 "아는 여성 분이 희철 형님이랑 사석에서 밥을 한 번 먹고, 저한테 와서 자랑을 하더라"며 "둘 중 누가 더 낫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낫다고 하더라. 뭐가 낫냐고 하니까 제 몸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이에 김희철은 "그럼 내 몸을 본 사람이냐"며 당황해했다.


무진성은 술자리에서 탁재훈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술자리에 오기로 한 지인이 갑자기 못 오겠다고 했다. 알고 보니 그 여성분이 탁재훈 선배님이 있는 모임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왜 못 오냐고 물었더니,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탁재훈은 "집 갈 때는 정신 챙겨서 보낸다. '괜찮으시죠? 정리 차리시고, 대리 불러드리겠다'고 한다"고 해명했다.


한편, 탁재훈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아들은 현재 미국 미시간 대학에 재학 중이며 딸은 뉴욕에서 파슨스 대학에 다닌다고 알려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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