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부부가 추천한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출간

연합뉴스 하남직
원문보기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표지[북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표지
[북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레전드 정민철 전 단장과 오랜 세월 야구장 안팎을 누빈 중앙일보 배영은 기자가 한화 이글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를 펴냈다.

이 책에는 '괴물 신인' 류현진이 등장한 2006년부터 팀 내 최고참이 된 류현진이 마지막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2025년 한국시리즈까지, 20년에 걸친 한화의 수많은 이야기가 담겼다.

두 저자는 불꽃 같았던 한화의 2025년이 우연히 찾아온 '행운'이 아닌,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에서도 한 발씩 앞으로 걸어 나간 많은 사람이 힘을 합쳐 얻어낸 '결실'임을 강조한다.

문동주·김서현·문현빈·채은성 등 가을야구의 주역들이 한 명씩 한화로 모여들고,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친 류현진이 한화로 돌아온 뒤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역대 최강 원투펀치를 만나 '우주의 기운'을 폭발하는 과정과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상세히 기록돼 있다.

류현진은 "책을 읽으며 나의 이야기가 한화 이글스의 역사 속에 함께하고 있다는 행복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했고,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도 "이글스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놓칠 수 없는 한 권"이라고 추천사를 썼다.

북오션, 340쪽.

jiks7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