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신인감독' 대박 친 김연경, '스파이크 워' 뜬다 [공식]

이데일리 최희재
원문보기
MBN '스파이크 워'
"방송일은 미정"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스파이크 워’에 출연한다.

김연경(사진=이데일리 DB)

김연경(사진=이데일리 DB)


MBN 배구 예능 ‘스파이크 워’ 측은 24일 이데일리에 “김연경 전 선수가 최근 ‘스파이크 워’ 녹화에 참여한 게 맞다.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 배구선수 출신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의 국가대항전에 도전하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 11월 23일 종영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흥행을 이끌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물론 김연경 역시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시즌2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김연경은 ‘배구 흥행’을 위해 다시 한 번 나섰다.

한편 김연경은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오는 29일 개최하는 ‘2025 MBC 연예대상’에 참석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