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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심은우 "그만 쉬고 싶어"…호소 두 달 만에 드디어 '소원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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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심은우 SNS

사진=심은우 SNS


학교폭력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심은우가 대중들과 만난다.

심은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부터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우가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개막을 앞두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 특히 심은우는 오랜만의 연기 복귀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심은우는 연극 '동화동경(童話憧憬)'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이 작품은 화로 앞 불길과 굴뚝 밑 그을음을 마주한 소년과 소녀의 처연하고 섬세한 세계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201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동화적 인물과 사건, 무대를 통해 부조리한 세상의 근원과 고독을 시적으로 통찰했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앞서 심은우는 2021년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의 폭로로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지난 3월 수사 과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니라는 증거들이 나왔고, 수사 결과에도 명시돼 있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며 누명을 벗었다.

이후 심은우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년 동안 오디션을 딱 1번 봤다"며 "배우로서 다시 여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오면 좋겠고, 너무 오래 쉬었기 때문에 그만 쉬고 싶다"라며 복귀를 호소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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